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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06:59
<마하나와 아슈람>의 법우님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불기 2570년 5월 24일은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날입니다.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뜻은 전 중생 성불과 불국토 건설입니다.
부처님께서 중생들에게 괴로움을 여의고 즐거움을 얻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초기 불교의 목적은 '이고 득락'입니다.
영원한 즐거움을 얻는 방법은 진리 (실상)의 깨달음입니다.
누구나 이 '구차제정 수행법'을 공부하면 깨달을 수 있다."
세간법 과 출세간법 의 4대 법문.
선업은 아무리 잘 지어도 죽음의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니
출 세간법을 수행하라.
범부나 성자가 경험하는 일체의 정신적 물질적 존재나 사건의 제법이
어떤 발생 방식과 존재 방식으로 존재하느냐?.
12처 10업설 법문; 에서는 (인) (과)라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인 과의 법칙에 의하여 존재하고 인 과의 법칙에 의하여 발생한다.
육육법설 법문 ;에서는 제법의 존재 방식이나 발생 방식이 인 과법에 더하여
연생 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육육법은 = 연생법입니다.
모든 것은 무엇인가 를 연하여 발생한다. 인 과법 과 차원이 다릅니다.
변화의 4대 공리 ; 모든 것은 변화하되 없어지지 않는다.
모든 것은 변화하되 아무렇게나 변화 하지않는다.
그런데 오온설 법문 ; 에 들어가면 인 과법이나 연생법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세로운 존재 방식과 발생 방식이 설해집니다.
이때의 존재 방식과 발생 방식이 '집기법'입니다. 그래서
5온 4제설 법문 그러면서 제 2제가 뭐냐? '집제' 입니다.
(고) (집) (멸) (도) 이때의 집은 모을집 자입니다. 집착이 아닙니다.
발생하는 방식과 멸하는 방식입니다.
모든 법이 발생할때 아무렇게나 발생하지 않는다.
'인 과' 와 '연생' 과 '집기' 가 최종적으로 통합된 것이 '연기법'입니다.
12처 10업설 과 육육법설 법문은 대승적으로 확충이 안되지만
5온 4제설 법문과 12연기설 법문은 대승적으로 확충이됩니다.
오온설의 집기에서 '존재 방식' 과 '발생 방식' - 쌈 우다야 (집기).
12연기설 법문에서 '존재 방식' 과 '발생 방식' - 파티차 쌈 우트파다.
(연하여 함께).
색 수 상 행 식 할때 ( 세제적 차원 과 제1의제적 차원 )
색 ; 세제적 차원에서는 (몸뚱아리)= 4대로된 몸뚱아리입니다.
색 ; 제1의제적 차원에서는 (물질적 집착)입니다. 집착.
무색계 ;
세제적 차원에서는 몸뚱아리가 없는 세계지만
제1의제적 차원에서는 물질적 집착을 여윈(떠난) 세계입니다.
오온 4제설 법문은 * 정견의 전제인 4제 8정도로 연결됩니다.
도반 법우님들!! 우리 다 함께 '4쌍 8배 (아라한) 과위 를 목표로
열심히 정진합시다.
나무 서가모니불 나무 서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서가모니불.
**********************************************************************
하동 "우듬지"에서 천왕봉을 바라보며 좌선하는 모습 몇장 올림니다.







2026.05.04 23:14
2026.05.06 20:55
진도가 많이 앞서가신 법상이라 부족함을 실감합니다.
부지런히 정진해보겠습니다.
우듬지까지 가셔서 수행정진하시는 열의에 좋은 결실이 따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관세음보살~~~
2026.05.07 06:02
법우님, 열심히 정진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더욱 새롭게 정진하는계기로 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2026.05.09 07:38
현재 공부 ( 사문사과) 과정 중에 항시 다시 살펴 보아야 할
내용을 적어 주셨네요
사유력의 한계로 공부의 어려움이 많으나 목표를 향해
부단한 노력만이 방법이겠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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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께서 하셨던 법문을 적어보신듯 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우리가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불교에서 성자로 일컬어지는 부류는 四雙八輩라고 합니다.
예류향, 예류과
일래향, 일래과
불환향, 불환과
아라한향, 아라한과
불자로서 어디를 향해가는지,
어떠한 과위를 얻었는지 생각하면
부처님과 스승님 전에 부끄럽기만 합니다.
정진의 각오를 새롭게 해야할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