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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12:03
관문사 불교 대학에 와서 몇분의 교수님을 만났지만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 교수님은 처음 인것 같습니다.
다른강의 시간 조는 학생도 많았지만 교수님 시간에는 한사람도 조는사람없이
박수치고 재미있고 너무너무 즐거운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최교수님 언제 또 좋은 강의 들을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쉬움이 많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명강의 언제까지라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관문사 불교대학 32기 학생 33번 홍옥순 입니다
교수님 강의 재미있죠~ 열공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