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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19:15
순수하니 조회 수:15802
안녕하세요.
어제 교수님 강의 수강하지 못함에 아쉬워 이렇게라도 마음을 달래 봅니다.
교수님 강의 듣고 잠자기 전에 관세음보살을 부르면 편안한 마음이 유지되는데
앞으로는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인터넷 불교대학도 활성화되길 기도합니다.
2013.04.23 05:42
반갑습니다 법우님~
교수님 가르침대로
잘 하고 계시네요
멀리 보고 차근 차근
열심히 합시다...^^
댓글
2013.04.28 11:34
님, 반갑습니다.
아쉬워 아쉬워 ...
다른 분 메모라도 적어 공부하는 건...?
물론 강의 듣는 것엔 미치지 못하겠죠.
하지만 내용이라도 알면 낫잖아요.
불교공부를 하고자 하는 마음,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부디 건강하시어 열공하시길...()
반갑습니다 법우님~
교수님 가르침대로
잘 하고 계시네요
멀리 보고 차근 차근
열심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