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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에 전정각산을 떠나 부처님께서 수자타로 부터 우유죽을 받은 곳으로 향했다. 


새벽녘, 부처님께서 걸었을 그 길을 따라가면서 동쪽하늘에 떠있는 샛별을 발견하였다. 

성도재일을 며칠 앞 둔 시점에 정말로 동쪽 하늘에 샛별이 보였다.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신 그날  새벽, 

부처님께서 바라보았을 그 샛별이었다.  










건기여서 네란자라 강은 메말라 모래사장이 되어 있었다. 네란자라 강을 건넌 뒤에 바라본 전정각산이다.  



강을 건너 수자타로부터 우유죽을 받은 곳으로 향했다. 
























수자타로 부터 우유죽을 받은 곳이다. 



네란자라 강이 흘렀을 모래사장 너머로 보이는 전정각산 



우루벨라 가섭 수행터  


부처님께서 정각을 이루신 후 바라나시로 가서 교화를 하시고 전법선언을 하신 후 다시 이곳으로 와서 우루벨라 가섭을 교화하신다. 


최봉수 교수님의 <마하박가 1권> (시공사) pp.88~106. 참조 


[대학원강좌 도서실] - [강좌교재] 불타전강독회 - 4. 거룩한 스승 pp.74~81. 참조   



신통한 용왕이 머문 화옥 

이곳에서 부처님께서 하룻밤을 머무시며 용왕을 제압하신다.  



우루벨라 가섭 수행터, 이곳은 현재 우루벨라 가섭을 섬기는 힌두 사원이다. 



이곳을 떠나 수자타의 스투파(수자타의 집터)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소똥으로 만든 것






수자타 스투파 









수자타 스투파를 떠나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신 곳(현 마하보디 템플)으로 향했다. 



다시 네란자라 강을 건너 마하보디 템플로 향한다. 

저 멀리 마하보디 대탑이 보인다.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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