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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8 01:47
'소통'에 관한 교수님의 말씀 있었습니다.
부처님, 나, 가족 그리고 이웃간의 소통은 염불, 불교공부,보시,그리고 포교를 통하여 이룰 수 있다.
추석이란 긴 연휴를 보내고 오늘에야 정신을 차리고 글을 올려 봅니다.
지방에 사는 아들 식구들이 오고, 차례지네고 '보시'정신을 발휘하여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먹이고 산청까지 에스코트하여 데려다
주고 올라 와 몸살로 삼일 헤메고.....보시는 시간적 보시가 우선이라지만 마음과는 달리 몸이 안 따라 주어서,
그래도 'Mission Impossible!' 잘 치루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인사가 늦었네요. 모두 송편 맛있게 드셨지요?
송편 먹은 기운으로 회원가입도 시키고 열심히 회원들과 소통합시다. 무엇으로? 댓글달기로요.
저만 잘 하면 됩니다 ㅎㅎㅎ
2012.10.08 05:37
2012.10.08 06:21
앗싸~
우리 불교대학에 봄이 오나봅니다
기라성같은 선배법우님들의 대거 입성!!
열심히 따라 배우렵니다
저, 근데
시간적 보시가 우선이라면
보시하는 시간의 양을 뜻하는건가요??
저는 무주상보시가 먼저라고 생각했는데...(그건 기본??)
2012.10.08 07:54
아우!
회장님, 추석에 수고하셨군요.
댓글, 힘닿는대로 열심히 동참할 게요.
예서 자주 보이시데이. ( )
2012.10.08 23:04
원각성 회장님 !!! 안녕하세요 ^^
추석동안 송편 원없이 많이 먹었습니다. ^^
먹은 힘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2012.10.10 07:49
시간적 보시란 가족들에게 할애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라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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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성 법우님/ 명절 지내시느라 무지 고생하셧군요.
여 도반님들의 명절 지내기는 참 힘드시지요. 열공하시는 회장님.
절차탁마하는 도반님들에게 자주 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