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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4 04:07
삼광사 금불대 26기 1년과정 신용욱(011번)입니다
불교학을 초보자도 알아 들을 수 있게 눈 높이를 맟추어 주시는 교수님의 강의력에 감사을 표합니다
교수님 강의를 받으며 막연하게 느껴오던 종교라는 문제를 조금은 구체적이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강의 다음 날이면 교수님께 받은 내용을 복습 삼아 지인들에게 전달하노라면 종파를 떠나 모두다 경청하며
공감하는 것을 느끼게 되고 더불어 저는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에 새삼 머리를 숙이게됩니다
월요일 저녘을 설레임 속에 기다리노라 세월이 무척이나 빠르게 흘러간다고 느끼는게 저 뿐만은 아닐거라
여겨집니다
반갑습니다 불사조님~
바람직한 신행생활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 배운 걸 지인들에게 알려주신다니...
종파를 떠나 공감하신다니 다행입니다
첫 방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