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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2 08:10
모름과 앎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전하게 알 수는 없다.
내가 모른다고 해서
무조건 내치지마라.
몰라도 내치지 않으면
언젠가 진실을 알 수 있다.
모른다고 내치면 영원히 모르고
몰라도 내치지지 않으면 언젠가는 안다.
누구나 모르는 것을 알 때는
자기 지혜만큼 안다.
그러므로 모를 때는
먼저 모른 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이 아는 길로 가는
첩경이다.
모르는 것은 나지
진실이 아니다.
진실은 나와 상관없이
항상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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