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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 19:22
책임교수 조회 수:301
2022.12.29 22:14
서방정토를 떠올리게 하는 사진입니다. 밤이 되면 건너편 절의 불빛이 보인다고도 하신 것 같은데요. 제 마음에도 저런 장엄한 아름다움을 담고 싶습니다.
댓글
2023.01.04 03:41
밝고 웅장한 빛이 비추어,
희망을 안겨주는 듯합니다.
이색적이긴 하지만, 온화합니다. ( )
2023.01.05 04:02
저 아름다운 붉은 노을의 느낌을 쥐어 보기도 전에
칠흙같은 어둠의 그림자가 내리깔림을 보았기에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머물지 말고 묵묵히 나아가야겠습니다.
나무 지장보살 마하살 _()()_
서방정토를 떠올리게 하는 사진입니다. 밤이 되면 건너편 절의 불빛이 보인다고도 하신 것 같은데요. 제 마음에도 저런 장엄한 아름다움을 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