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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6 02:07
새해가 되면 늘 그래왔듯이 목표 하나쯤은 설정해야 될 듯하다.
목표를 정한다는 것은 꿈을 싹 틔우고 희망의 불꽃을 지핀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이가 들면서 꿈은 왜소해지고 희망은 멀어져감이 느껴지는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그래도 꿈을 그릴 수 있고 희망을 간직할 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목표를 설정한다.
그것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그것은 아직까지 중요하지 않다.
다다르기 위해 달려보는 것에 의미를 두고 오늘 하루를 느껴보는 것에 만족하면 된다.
삶의 뒤안길이란 이정표를 바라보는 시점에 전략적 목표를 수정하기보다는
전술적 목표에 초점을 두고 전력을 다해야 할 듯 싶다.
노래하는 시인 김광석이 부른 '광야에서' 의 끝부분이 애잔하게 다가온다.
-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껴쥔 뜨거운 흙이여. -
2022년 임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슈람의 발전과 아슈람을 찾는 이들의 행복을 기원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무 지장보살 마하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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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고맙습니다.
님의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 )